‘크래미’로 잘 알려진 식품기업 한성기업 주가가 약세장 속에서도 뛰어올랐다. 올해로 25년째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후원해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한성기업이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코스피 퇴출 위기에 놓였다는 사정이 전해지면서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는 “애국기업을 살려야 한다”며 주식 매수 열풍이 불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성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3.78%(175원) 오른 48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9% 넘게 급등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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