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후부터 앱을 아예 안키고 있어.
정~ 주가가 궁금하면 굳이 굳이 네이버 검색창에 '네이버 증권'이라고 쳐서
메인화면에 나오는 코스피 지수만 하루에 한 두번 보고
내 주식들은 그냥 아예 묻어두고 안보고 있어.
그랬더니 불안한 눈빛도 요동치던 마음도 평온한 상태야
(하닉, 삼전, 삼전기, 현대, LG 주주야...ㅠㅠㅠㅠㅠㅠ)
몇달전에도 같은 경험을 한번 했는데 전쟁 터지고 주가 나락가서 마이너스 엄청 심했는데
그냥 2달정도 앱을 안열어 봤었거든.
그랬더니 다시 회복해 있더라구,..
물론 지금은 그때 가지고 있던것들과 다른 포트폴리오야.. 그때부터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 안정권일텐데..
이번에도 회복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앱을 열어볼때까지 모르는척 있을라구.
몇천만원 마이너스 나서 아마 지금은 7천 이상일것 같지만...
그냥 예상만 할뿐 숫자 확인 안하니 그나마 오히려 좀 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