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평단 올때마다 참다가 오늘 프장에 내리길래 평단에 걍 팔아버렸어 수수료까지 생각하면 마이너스ㅠㅠ
왜 팔았냐면 200 밑으로 가면 사야지 하면서
그땐 뭐에 홀린듯이 180 가겠구나 했거든
그뒤에 230까지 올라가니까 너무 후회되고 왜그랬지 싶고
이왕 이렇게 된거 걍 200 초반에 다시 살까 아니면 180까지 기다려볼까..
며칠을 평단 올때마다 참다가 오늘 프장에 내리길래 평단에 걍 팔아버렸어 수수료까지 생각하면 마이너스ㅠㅠ
왜 팔았냐면 200 밑으로 가면 사야지 하면서
그땐 뭐에 홀린듯이 180 가겠구나 했거든
그뒤에 230까지 올라가니까 너무 후회되고 왜그랬지 싶고
이왕 이렇게 된거 걍 200 초반에 다시 살까 아니면 180까지 기다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