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주주분들 오늘 내 하루가 상쾌하길 빌어줘 https://theqoo.net/stock/4271992014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240 거대 똥손인 내가 하닉 주주분들 위해인당수에 뛰어드는 느낌으로 프리장 때 208로 개큰 손절침이렇게해야 오를거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