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끝이다 망했다 한다고 정말 그런가 휩쓸릴 필요 없고
여기서 어디까지 간다 이때가 저점이다 잘나갈거다 한다고 맹신할 거 없음
원래 주식 커뮤 극단적인 얘기 많이 나옴
회사가 왕창 망할 거 같거나 눈에 띄는 작전주같은데 걸린게 아니면
또 급하게 돈 빼야 할 일이 있는 거 아니면 당분간은 다 닫고 일상 살면서 관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여기서 어디까지 간다 이때가 저점이다 잘나갈거다 한다고 맹신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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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급하게 돈 빼야 할 일이 있는 거 아니면 당분간은 다 닫고 일상 살면서 관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