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가 최근들어 꽤 잘되는 종목 주도?하고있거든
돈된다 밀어준다 소리 나오자마자 중국쪽에서 양산 시작하더니
분명히 1년차때는 대충봐도 메이드인차이나 였단말임?
근데 2년차때 공장x 공단수준 세우더니
기술은 전부 일본놈들한테서 빼온기술로 도배해서
웬만한 한국 소기업들보다 퀄 잘나옴
그때 들었던 카더라로는 중국은 창고에 물건 재놓기만 하면 나라에서 돈준다?였음
그래서 파는게 목적이아니라 양산이 목적
그래도 2년차까진 한국인이 직접가서/한국인브로커가 공장에서 발주하고했는데
3년차되니까 테무알리에서 주문받더라ㅋㅋㅋ
퀄은 더좋아짐 솔직히 일부는 중국거가 더 좋음
근데 이제 4년차 되니까 납기 개느림ㅋㅋ
그래서 돈더받아도 우리거 쓴다고 리턴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