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26 생산 두 배 늘린다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가 이달 '갤럭시 S26' 일반 모델과 울트라 모델 생산량을 늘린다. 지난달 예측했던 물량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규모다.
최근 협력사들에 공유한 생산 계획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7월 갤럭시 S26 일반 모델과 울트라 모델을 각각 50만대 미만 생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갤럭시 S26 수요가 다시 살아나면서 최근 두 모델 모두 생산량을 100만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7030957186000101978
메모리 가격인상으로 갤럭시가 망한 줄 알았지만 울트라 중심의 믹스 개선 + 판매량 증가로 고군분투중임
특히 울트라 비중 높은 부품사는 2분기가 비수기임에도 실적 하방 지지가 잘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