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132?sid=101
삼성전자가 자사주108만3,434주를 주당 31만8,000원에 처분하며, 목적은 “직원 주식 보상”이고 대상은 DX부문 및 CSS사업팀 직원 4만9,345명. 지급 방식도 장내 매도가 아니라 직원 개인별 계좌로 입고하는 방식
직원 보상용 자사주 지급 공시. 주주환원용 소각은 아니므로 호재도 아니지만, 회사가 시장에 대량 매도하는 악재성 공시도 아님. 단기적으로는 직원 매도 가능성 때문에 심리적 부담 정도는 있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