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이거 지속가능성 있어. 계속 될 거야.
이렇게 바뀔 거기 때문에
이 의견에 따라서 우리의 투자를 변화시키거나 따라가선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두 번째는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가장 좋은 예시가 뭐냐면 강아지 산책을 들고 있는데
저희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갑자기 강아지 이름을 까먹었네.
하여간 강아지 산책 시킬 때 줄을 매고 산책시킬 거 아니에요.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사람은 실적입니다, 기업이고.
그리고 강아지는 주가.
줄이라던지 강아지의 행동에 따라서 멀어지기도 하고 가까워지기도 하죠.
그럼 결국 주인이 강아지의 행동을 좌우하고
결국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집에 들어올 때 강아지 안고 들어오잖아요.
결국 이게 수렴한다.
그래서 저는 주가가 실적에 수렴할 수 밖에 없다고 보는 거고.
삼전이 좋은 실적을 주면 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일시적인 시간차가 있을 뿐이죠.
근데 지금은 특히 한국 반도체는 아주 특이한 상황이 존재한다고 봐요.
주인이 강아지보다 더 빨리 움직이고 있다.
그러니까 모두 다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주인이 먼저 막 움직여요.
그러니까 강아지가 어리둥절한 거야.
주인이 영업이익을 90조 움직이고 있어, 한 분기에.
그럼 주가는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 거지? 움직이고 있는 거야?
강아지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