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삼전이 예측할 수 있는 실적이 되었다. 즉 단발성이 아니고 시장이 그것에 화답하고 있다. 변동성이 줄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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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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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왜 빠지지느냐? ⓐ 일시적이라고 생각하거나 ⓑ 새로운 시대로 열리고 있나?라고 판단중 지금 이 두생각이 충돌하고 있음. 근데 주가가 빠지면 a고 주가가 오르면 b다. 어차피 주가에 따라 달라지는 생각이니까, 지금나오는 의견들은 무시도 된다고 생각한다. (결과론적이기때문이기때문에)
기업의 실적과 주가의 관계에 대해서. 일시적으로 가까워지거나 멀어질순있어도 주가는 실적과 같이간다.
그런데 지금 지금은 주가가 실적보다
먼저 움직이고 있기때문에 당황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없던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애널리스트랑 투자자가 모두가 이해를 잘 못하고 있음.
삼전이 만약 이런 실적흐름을 유지하고 있는다면,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이 연말에 300조정도 갖게 될텐데, 그러면 투자를 하게 될텐데 그러면 다른면모의 삼성이 될것이다.
광수는 주가는 실적에 수렴할것이기때문에 지금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고 결국 둘은 같이 방향으로 갈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