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약간은 걸러서 들으셔야 할 거 같은데
세미애널리스트라는 곳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엔비디아의 하이퍼렉, 하나의 서버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걸 만드는데 기판의 결함이 있고 완벽하지 않아서
1년 정도 늦어질 거 같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어제 무라타, 삼전기 이런 기판 종목들이 급락했거든요.
본인들은 그렇게 분석하고 나서 쏙 끝이에요.
그랬는데 엔비디아 측에서 아니다, 전혀 상관없다, 늦어지지 않는다 라고 해서
엔비디아는 오늘 강보합으로 거래 마감 지었다는 것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박시동: 바로 이겁니다.
사실 투자자 분들께서 반도체 때문에 혼란, 머리 아프실 텐데
저희가 말씀드리는 요지를 잘 보셨으면 해요.
진짜 중요한 팩트, 실적과 펀더멘탈과
이 첫번째 도미노를 무너뜨리는 건 그런 거랑 조금 거리가 있는 수급적인,
외국인들 던지는 매도 이런 거다.
이 두가지를 보셔야 한다.
어제도 갑자기 왜 그런 거야?
아침에 올라가다 쭉 빠지면서, 그렇죠?
그러면서 뒤늦게 확인된 게 바로 이 세미애널의 보고서가 전세계적으로 강타.
엔비디아가 2027년에 주력으로 팔겠다고 공헌했던 카이버.
그게 1년 이상 늦춰질 거 같대.

그거 팔면 엔비디아가 돈 많이 벌 거래,
그럼 그 서버 안에 들어가는 HBM은 하닉이 많이 팔 거래,
우리가 이런 예상을 해왔는데 그게 1년 이상 늦어진대.
기판에서 열 난대. 이런 보고서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어제 장중에 하닉부터 시작해서 쭉~ 다 빠졌거든요.
정작 엔비디아가 아닌데? 우리 멀쩡한데? 라고 하면서
미국에서 엔비디아는 회복.
하루 만에 양전.
이런 현상을 잘 보셔야 한다.
잔상이 계속 남고 있다.
기판주는 기를 못 펴고 있죠? 무라타는 계속 빼고 있고.
@권다영:
삼전기 오늘도 10% 급락세.
@박시동:
투심 관련해서 매수매도 주체 관련해서는 지금보다 조금 보수적으로
시장상황은 상황이니까, 보시되.
이런 확인되지 않은 썰이나 리포트는 하루만에 뒤집히거든요.
메타 관련해서도 하루만에 뒤집혔자나요.
이런 부분도 조금 구별해서 보실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