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제일 크게 우려하는건 지금 수급 자체가 움츠러들게 만들 요인이 있다 이거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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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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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주체가 개인, 외인, 기관인데
개인은 이미 너무 많이 삼 / 외인, 기관은 더이상 살 여력이 크게 없음
거기다 지금 레버든 세금관련이든 계속 말 나오는데 이게 옳다그르다 별개로 저런말 자체가 있는게 불확실성을 야기해서 해결될때까지 좀 기다려보자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기때문에 수급 자체를 움츠러들게 한다고. 예를들어 미장이 정책적 불확실성 잇을때 흔들리는것처럼..
박병창이사님도 이 얘기 계속 했고 각도기인가 거기서도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