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아~~~ 무 관심이 없었어.
진짜 딱 하나 넣어보라해서 그때도 8만원 아깝다 하면서 넣었는데 5만까지 떨어지더라.
혈육이 1만원되면 자기가 8만원주겠데ㅋ
그래서 걍 냅뒀어. 한투앱에서 뭐가 자꾸 만기된다 해지된다 톡이 오는거야. 지금보니 ISA계좌였는데 당시 그게 뭔지 모르고 돈 싹다 없어질줄 알고 앱을 들어갔어. 비번도 까먹고 쌩쇼했어.그게 작년 12월인데ㅈ켰는데 다시 원금보다 조금 더 높아진거야. 그때 뭔가 재밌어지더라.
혈육한테 말했지. 더 넣으래. 이때는 진짜 그래 버린돈이라 생각했는데 삼성이니 믿자 하고 5개를 통크게 넣었어.
그러니까 25만까지 되는 쾌거를!!!
전원주님이 이러셨을까 싶은데
내가 왜 안되는지 이유는 하나.
그걸 사팔사팔 하고 결국 영광은 흔적도 없이 물거품.
지금 계좌 마이너스 41펔ㅠ
그래서 기술적 취침하듯 이제 앱을 안열거야.
이유는 예수금 어차피 없고 저거 오를일도 있나싶고
삼성 하닉도 없음ㅋ
이×텍 스*어 현×
ㅋㅋㅋ 될놈될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