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계 최전선의 기술이 수요로 가기까지 보통 5-10년은 걸린다고 느껴왔거든?
쉽게 말하면 10년 전 논문들이 이제서야 고객 앞으로 간다고 해야되나.
일상에서 와 신기해!하는 기술들은 이미 10년 전에 누군가의 논문이었어
그 당시엔 아직 수요가 안맞는 공급이라고 해야되나 단가가 안나와서 어쩔 수 없다 라던가
여튼 그런게 보이는데
ai는 속도가 진짜 남다르다 느낌
최신의 기술이 수요자까지 가는 시간이 되게 짧아
거의 1-2년 단위로 다가와서 무섭기까지함ㅋㅋㅋㅋㅋㅋ
그걸 감당할 수 있는게 연구를 초거대기업이 주도하는거라서 가능하고
반푼이 전공자이긴 한데
gpt 나오면서 연구과제 흐름이 싹 바뀌었고
그게 실시간으로 진행 중이고 기술이 일상에 들어오는 가속도가 점점 높아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