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ㅅ 계좌 아에 안보는 중이고 숏폼 보는데 남주도 잘생겼는데 여주 오빠가 너무 잘생김 왜 이렇게 잘생겼어? 했는데 오빠가 미친 계략남ㄷㄷ
의붓남매인지 입양딸인지 여주가 남자네 집안에 막내딸로 아주 귀하게 자랐는데
어렸을적부터 친부모 돌아가시고 키워주신 부모도 안계시고 할머니랑 오빠랑 이렇게 셋이 살아서
오빠를 좋아하고 좀 집착 비슷한거 함
근데 오빠도 이상하다 했더니 동생 닮은 구석만 있으면 아무 여자나 첩으로 들임 ㄷㄷ
(미쳤나봐 이름 비슷하다고 첩으로 들이고 싶어함 ㄷㄷ )
구첩반상도 아니고 그냥 첩이 구첩임 무려 9명 ㄷㄷ
근데 이 남매를 옆에서 바라보는 더 돌아버린 집착남이 한명 있음
그게 남주임 ㅇㅇ 여주랑 손 한번 잡았다고 그날 그쪽 손 안씀
여주 몰래 지켜보며 괴롭히는 놈들 있으면 남자는 거세시키고 때렸으면 똑같이 때려줌
여주가 산에서 행방불명되서 수천명 군사 풀어서 여주 찾아내는게 남주임
그런데 이제 여주오빠가 9번째 들인 첩이 임신을 함
저 9번째 첩은 눈치가 빨라서 오빠가 여주한테 다른 마음 있는거 눈치채고
여주 싫어함
그와중에 첩이 임신하자 기세등등해서 자기가 진정한 안주인이라며 여주 쫓아내고 싶어서
드릉드릉하면서 돌아가신 여주 부모 욕하며 극딜하자 여주가 화나서 뺨을 때렸는데
그 모습을 본 오빠가 처음으로 여주에게 화내면서 여주뺨 때림
이 뱃속에 애가 어떤앤지 아냐고 버럭함 (첩이 9명인데 처음으로 아이 생긴거임
이때까지 첩들에게 다 피임약먹였는데 9번째 첩은 약을 안먹였데 이 첩이 여주랑 닮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주가 너무 예쁜걸로 유명하고 자꾸 똥파리 꼬이고
황실에 불려가서 황후때문에 그 첩이랑 여주랑 함정에 빠지자
오빠가 남주인 집착남에게 자기 여동생이랑 결혼해달라고 그럼
(남주랑 오빠랑 둘이 친구사이면서 오빠가 섭정왕인 남주의 심복임)
남주 성격 개드러워서 다들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자기 여동생이랑 결혼해달라고 하니까 남주가 진심이냐고 물음
첩 하나 살리려고 귀한 네 동생을 나한테 시집 보낼거냐고 진심이냐고 묻는데
이 방법밖에 없다고 결혼해달라고 함
문제가 해결되고 나중에 나랑 헤어진다고 하더라도
나랑 결혼한 과거때문에 네 동생은 앞으로 좋은 혼처 찾는건 불가능할거라고
평생 재혼 못한다고 못 박는데
그럼 자기가 평생 책임지고 데리고 살면 된다고 함 ㅋㅋㅋㅋ ㄷㄷ
남주 오빠 존나 멀쩡하게 생겨서 완전 미친넘이었잖아? ㅋㅋㅋㅋ
오빠가 속마음으로
첩이 아이를 낳으면 동생 닮았을거라고 그 아이를 동생이 키우게 하고
자기랑 평생 살면 된데 ㄷㄷ(첩은 어쩌고...?)
지금 혼자서 개 큰 그림 그리는 중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주는 더 돌아버린 사람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ㅋㅋ
다시 보러 가야지 이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