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상사가 아직도 장투 경험 이야기 하면서 가르치려하는데
그건 목돈을 우량주에 진즉 넣어뒀던(하따) 어르신들 이야기구.
1-2년 이후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실적있어도 쭉쭉 내려가는 지금에서 정말 순수하게 벌어서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고 국장이 진정 투자라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건 목돈을 우량주에 진즉 넣어뒀던(하따) 어르신들 이야기구.
1-2년 이후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실적있어도 쭉쭉 내려가는 지금에서 정말 순수하게 벌어서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고 국장이 진정 투자라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