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옥시아,샌디스크 비롯해 낸드는 일단 경쟁자가 많고, 진입장벽이 낮음.
그래서 작은 변동성,노이즈에도 변동성이 미침.
디램(+hbm) 은 삼.하.마를 비롯해 중국에 창신메모리,양쯔까지하지만 범용디램은 서버용까진 아직 경쟁력없음. b2c용은 쓸만. hbm은 택도없음
낸드는 삼.하.마+ 샌디스크,키옥시아,웨스턴디지털,씨게이트+ 창신,양쯔까지 다 하고, 샌,키가 떡상한건 삼하마가 낸드파는거보다 디램,hbm 대동강물떠다파는게 더 돈돼서 낸드 비중을 안늘림. 빈집털이 성공해서 그런거임.. 그리고 서버용디램,hbm과다르게 낸드는 중국산도 많이 쓰임. 낸드는 압도력기술력 해자가 있는게아니라(euv장비 사용x)
하이닉스가 삼,마에 비에 고평가받는것도, hbm중점적인구조라 기술적 해자가높고, 밸류계산이 간단(삼전은 냉장고,세탁기부터 hbm까지 오만가지꺼 하니까..)
설계부터 패키징까지 엔비~tsmc연합으로 하닉이 표준을만들어논상태에서 삼전이 뛰어든거라 이걸 더 가치있게봤음, 암튼 이런 장점있어서 영업이익이 침해당할우려가 타 회사에비해 적기때문
원덬은 그래서 하닉에 투자했지만, 지금 좀 밸류가 비싼느낌이고.. 삼전이 올해부터 발전가능성이 더 있는거같아서 반반비중임(hbm긍정적,파운드리~패키징까지 원스톱솔루션 가능성,파운드리 수주 등)
낸드.. 베라루빈, 파인만 kv캐시사용량 감안하면 수요가 압도적으로 늘어나는건맞는데, 이미 선반영 많이 된거같기도하구..
작년겨울 엔비디아 gtc당시 샌디 장대양봉 그리는것도 실시간으로봣고, 7개월동안 한없이 랠리해서 언젠간 꺾이겟지 하면서도 계속 오른게 낸드이긴해....
다음 타점은 hbf(?)차세대낸드 신제품 나오는회사에 비중 확 실어야함..
키옥시아 걱정하길래 두서없이 적어봄
낸드는 디램보다 변동성 더 크고 쫌 위험함. 위든아래든.... 안그래도 변동성큰데 안전하게가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