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가 어떻게 하려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사모펀드도 너네랑 같이 물린거임... 몇년간 대표이사도 교체해보고 지랄을 떨어봤는데 방법이없는거; 답이 나왔으면 진작 팔고 떠나고싶어하는게 사모펀드라서
사모펀드는 시간가치로 환산한 수익률을 써서 최대한 빨리 회수하고싶어함 사모펀드가 회사 보유할수있는 기간도 법적으로 15년이 한계임 중장기적인 시각으로 못보고 단기적 성과를 추구하는건 맞지만..일단 모두가 청산을 원하는건 아냐 회사의 영업용 자산(유휴자산파는거 말고)을 팔때는 사모펀드도 끝에 끝까지 몰려서 그러는거
한샘 저것도 창업주 회장한테 주당 22만 주고 샀는데 지금 주가 3~5만원대라 사모펀드가 돈 더넣음;
사모펀드도 쳐물려있는 답없는 회사라는 뜻이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