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식 시작했던 올 해, 제일 재밌었던 3월로 주가 돌아와도 상관없을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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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조회 수 755
내가 1월부터 시작해서 1월은 경험삼아 작게는 몇만원 커봤자 50만원으로 작은건 급등주 큰건 안정주 이렇게 매수 매도 경험치 올리고 2월부터는 탐색하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자 시작했어. 당시 ETF는 추천으로 슨피500 하나만 넣었고, 다 국장 개별주 였는데 수익이 현대, 하이닉스, 삼성
한마디로 삼하현에 집중. 초보자로서 한국 대기업이 우량주다 막연하게. 근데 주로 내가 넣은 개별주가 현대쪽이었어.
하이닉스는 덩치가 그때도 난 늦었다 생각하고(크나큰 경기도 오산) 몇개만 넣고,삼전은 완전 장투, 현대차, 현대모비스,현대오토,현대일렉트릭 진짜 현대 사랑 오지네 쓰다보니
그때, 개미 입장에서 딱 투자하기 적당했어.
비싼듯 수익은 나고 대기업이라 안정적이다 뭐이런 만족감ㅋ 난 주가 급락해서 3월때만 와도 감사하게 주식 재밌게 할것같아. 그립다 나의 전성기ㅋㅋㅠ
(난 하닉 즐기질 못했어. 장투를 안해서 고점만 들어가고 너무 오르면 무서워서 팔고 이래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