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월부터 시작해서 1월은 경험삼아 작게는 몇만원 커봤자 50만원으로 작은건 급등주 큰건 안정주 이렇게 매수 매도 경험치 올리고 2월부터는 탐색하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자 시작했어. 당시 ETF는 추천으로 슨피500 하나만 넣었고, 다 국장 개별주 였는데 수익이 현대, 하이닉스, 삼성
한마디로 삼하현에 집중. 초보자로서 한국 대기업이 우량주다 막연하게. 근데 주로 내가 넣은 개별주가 현대쪽이었어.
하이닉스는 덩치가 그때도 난 늦었다 생각하고(크나큰 경기도 오산) 몇개만 넣고,삼전은 완전 장투, 현대차, 현대모비스,현대오토,현대일렉트릭 진짜 현대 사랑 오지네 쓰다보니
그때, 개미 입장에서 딱 투자하기 적당했어.
비싼듯 수익은 나고 대기업이라 안정적이다 뭐이런 만족감ㅋ 난 주가 급락해서 3월때만 와도 감사하게 주식 재밌게 할것같아. 그립다 나의 전성기ㅋㅋㅠ
(난 하닉 즐기질 못했어. 장투를 안해서 고점만 들어가고 너무 오르면 무서워서 팔고 이래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