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이고 모은 돈 현금 주식 합쳐서 1억이야 (많이 못 모음...)
지금은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중
내가 최근에 이직했는데 좀 빡센 곳이라 야근이 잦아ㅠ
집이랑 회사 거리는 편도 50분-1시간 정도고
이게 매일 늦게 끝나니까 왕복 출퇴근 2시간이 아깝고 피곤하네..
내 상황상 당장 집 대출 받아서 매매는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회사 적응 & 일 안정될 때까지 1년 정도 오피스텔 월세 생각해봤는데..
걍 본가에서 살지 나와서 회사 코앞에서 살지 고민중..
이번에 이직하면서 연봉이 올라서 월 실수령액은 500 이상이라
월세를 감당할 수는 있어
다만 월세랑 생활비 생각하면 집 나오면 기본 100-150은 깨지니까..
걍 본가에서 다니고 이걸 그냥 투자에 더 써야 하나
직주근접으로 회사 앞에서 살아야 하나 고민중
지금 커리어적으로 중요한 시기라 일에 집중하고 싶어서
최대한 건강하게 일하는 게 최대 목표라 더 고민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