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랑 etf밖에 없긴하지만 정말 미쳐가지고 거의 전재산 가까이 넣고 있다보니 좀만 안 좋은 소식 들려도 스트레스 너무 심하게 받고 점점 일상생활도 힘들어지는 거
그래서 월요일 되자마자 계좌 한 반쯤 정리하고 하닉은 다 팔아버림
이제 적당히 넣고 있으니까 뭔 소릴 듣고 뭔 전망을 봐도 마음이 편하다
하닉은 진짜 1주도 개뚱뚱한데 무빙이 너무 미쳐서 더 이상 내 정신력으로 감당할 주식이 아닌 것 같아서 앞으로도 아마 안(못) 살 것 같음
올초부터 차곡차곡 모아오던거라 수익은 꽤 봤고 후회는 없음
남은 걸로 오르면 오르는대로 내리면 내리는대로 즐겨야지ㅋㅋ
하 진짜 주식은 역시 무리하게 하면 안된다는 걸 늦지않게 깨달아서 다행이란 생각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