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하닉 200선 깨지려고할때 https://theqoo.net/stock/4266967976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745 그냥 모든걸 자포자기했음ㅋㅋㅋㅋㅋ 하방이 어딘지 감도 안잡히는데 물탔다가 원금만 더 잃을거같아서 그냥 어디까지 가나 보려고 그냥 다 포기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