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 52 정도라 놀라서 시장가로 다 팔아버리고 아차했는데... 때로는 감 따라 가는 게 맞고 패닉셀이냐 아니냐는 결과론 같기도 해 아 익절했는데 왜 패닉셀이냐 할 거 같은데 난 목표금액이 있었고 계속 들고 가려고 했기 때문임ㅜ
잡담 나 솔직히 현차 53에서 패닉셀 했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대응 됐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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