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하닉 210에 걸어놓고 일하시겠다길래(본장때 일하셔서 폰 못 보심) 하락장 같아서 그냥 나중에 점심시간때 보고 사시라고 말렸는데 204....내가 못 산 것보다 엄마 말린게 더 미안하고 스트레스 받네 하ㅠㅠ 그냥 가족한테 아예 얘기를 안해야겠음 하닉 진짜 개미친놈이네 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