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도 타이거200 막 빠지길래 마이너스 상태로 손잘하셨다고 연락옴 ㅠ 에혀 그건 걍 가지고 있으라고 백번 말했는데도 ㅠㅠ
나한테도 빨리 팔라구 하는데 잠결에 받아서 내가 안 팔거라고 짜증내다가 그럴거면 지금 하닉 싸니까 하닉 한 개 사 팔지 말구
이러케 통화했거든 ㅠㅠ
전화 끊고 잠 깨고 짜증낸거에 또 죄송스럽고 속상해져서 전화했더니 엄청 반갑게 받아 ㅠㅠ 에혀 진짜 ㅠㅠ
근데 하닉 213인가에 사셨다구 해서 지금 타이거 패닉셀한거 손해 매꿨대 ㅠㅠ 그건 추카할 일이라서 걍 웃다가
맘이 복잡하다 엄마한테 짜증내기 싫은데 ㅠ 안 고쳐지네 ㅠㅠ 에혀 ㅠㅠ 걍 푸념이야
어디가서 푸념할 곳이 없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