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사일되면 ㄹㅇ 미소가 싹 사라지고
오일되면 그냥 손이 안나감 어디가 저점인지도 모르겠고
저점 밑에 지하실이 또 있을거 같음
그래서 그냥 외면하게될때쯤에 기술적으로 살짝 반등함
하지만 이미 마이너스가 커서 기별도 안오는 상태임
애매한 상태로 오랜시간 횡보함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사라짐...
나도 내 주식에 점점 관심도 없어지고 약하락 약상승 횡보를 계속 거듭함
주방도 고요함 하루에 글 세페이지가 끝...
나조차도 주방 즐찾 지우고 그냥 현생 열심히 살기 시작
그러다가 몇 년후 어느날 갑자기 5퍼 10퍼 알람이옴 엥 올랐어?하지만 이미 관심이 없고
평단오면 뺄 생각만 함
그리고 진짜 평단이 왔고 뺌
몇주 후 내가 평단에서 뺀 종목이 갑자기 날아가고 불장 시작
이게 바로 내가 겪어본 하락장과 불장 시작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