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기억나. 환희가 가득했고 불안함은 없었어.그당시 증권가 목표 15였거든근데 갑자기 오늘 같은 상황이 만들어졌지...나 또 물려 있어..이번엔 금액이 더 크다..제발 한번만 기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