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수밖에 없았다고 진심으로 https://theqoo.net/stock/4265516379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217 정말 마지막 기회입니다이번에 안타면 안데리고 갑니다해서 어제 많이 삿어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