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올초에 주식 장투하고 싶다고 하시길래 계좌 파서 하닉 주문해드렸거든
평단 90 에 30주 정도 사뒀었음
그런데 요즘 하닉 출렁출렁이니까 아빠가 추가로 천만원 더 넣고 그걸로 매일 당일치기 사팔 하고 있었더라고
4주 정도로 5~10만원 먹고 빠지는거 같았음
그래서 평단이 160까지 올라가있더라... 소액단타하면서 저만큼 평단 올려놔서 너무 아까움 하
그래서 내가 기존에 산건 그냥 냅두고 차라리 계좌 새로 파서 단타용으로 쓰라고 했더니
어차피 기존에 산건 그대로 두고 추가 천만원으로만 건드는거라 총수익엔 차이 없는거 아니냐면서
평단이 뭐가 중요하냐고 호통치심 왜 괜히 귀찮게 계좌 하나 더파냐고
그냥 두는게 나을까 아니면 계좌 새로 파드리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