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비싸니까 대충 팔아도 이득이네ㅠ 어차피 외국인이 하는 우리나라 투자는 반도체가 9할인데 환율 쌀때 사고 비쌀때 팔면 그만인거네.. 환율 비싸서 파니까 주식 이런거고 이렇게 조정되고 환율 1400대로 내려가면 또 사고 다시 1500 넘으면 또 팔고 또 내려가고 반복이었어 생각해보니 ㅠㅠ
환율이 비싸니까 대충 팔아도 이득이네ㅠ 어차피 외국인이 하는 우리나라 투자는 반도체가 9할인데 환율 쌀때 사고 비쌀때 팔면 그만인거네.. 환율 비싸서 파니까 주식 이런거고 이렇게 조정되고 환율 1400대로 내려가면 또 사고 다시 1500 넘으면 또 팔고 또 내려가고 반복이었어 생각해보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