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9637?sid=101
미래에셋증권이 개인투자자 수요만 접수하고 청약 주문은 1건도 제출하지 않자 대표주관사들은 미래에셋증권에서 접수한 개인투자자 물량이 없다고 보고 물량을 1건도 배정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당시 미래에셋증권이 파악한 개인투자자 수요는 11억달러(약 1조7000억원)에 달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대표주관사인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미래에셋증권, 한국 금융감독원 등이 이 같은 보도 내용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반박기사도 첨부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58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