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새 너무 도파민 중독같아서(주식, 쇼츠, 커뮤 등....) 좀 끊어볼까 하는데 막... 억지로 끊긴 싫고 그냥 다른 재밌는데 좀 건전한 거를 해볼까 싶은데 옛날에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이젠 독서도 너무 지루해서 억지로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