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스페이스X의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 과정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공모주를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한 것은 주문 제출 방식을 둘러싼 오해로 11억 달러(약 1조7천억원)에 달하는 한국 투자자들의 청약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접수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8648?sid=101
그러하다... 수요예측을 주문이라고 착각해서 주문을 안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