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있는 삼닉은 각각 실발때까지 홀딩하고 실발후 전부 매도할거야
그동안 5개월동안 거의 풀시드로 지내서 조정장 와도 얼마 투자를 못했는데 가만히 그동안 복기해보니까 매일매일 조금씩 수익보는것보다 조정장 왔을때 들어가는게 더 이익이 크겠더라고
그래서 물린거 탈출하고 삼닉 실발후 모두 매도하고나면 매일 삼닉 천만원씩 종배한다 (하락이 확실히 예상될때만 빼고)
다음날 수익나면 팔고 단타
다음날 하락하면 물탄다 (물탈 예수금 3천 정도 준비)
이 돈 외에 나머지는 예수금으로 가지고 있고 노는돈 아까워도 뭐 살생각하지말고 버티다 삼닉 5%-10% 사이 하락하면 매수하고 판다
그러다 진짜 큰 조정 오면 예수금의 절반으로 삼닉 사서 연말까지 홀딩하고 남은 돈은 위와같은 방법으로 단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