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주식이라곤 제대로 하지도 않을 때
별 생각 없이 넣었는데 그땐 손절이란 기준도 안세우고 했어서 ...
기다리다보니까 어느새 -92.99%
얠 대체 어쩜 좋나 싶다.
당시 내 기준 거금을 넣은거라... (백단위임)
당연히 내가 내릴 선택이지만
기다리자니 기술주 같은 애가 아니고 (엔터주임...ㅎ)
상폐 되도 어쩔수 없지란 싶긴한데 걍... 보통 이럴땐 어떻게 해?
걍 눈 꽉 감고 손실을 감당하고 빠져나오나.
별 생각 없이 넣었는데 그땐 손절이란 기준도 안세우고 했어서 ...
기다리다보니까 어느새 -92.99%
얠 대체 어쩜 좋나 싶다.
당시 내 기준 거금을 넣은거라... (백단위임)
당연히 내가 내릴 선택이지만
기다리자니 기술주 같은 애가 아니고 (엔터주임...ㅎ)
상폐 되도 어쩔수 없지란 싶긴한데 걍... 보통 이럴땐 어떻게 해?
걍 눈 꽉 감고 손실을 감당하고 빠져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