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0% 원금 보장이 필수라면: 은행 파킹통장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인당 5,000만 원까지 국가가 원금을 보장합니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은행 파킹통장 금리도 CMA 못지않게 높습니다. (예: 제1금융권/인터넷은행 및 제2금융권 저축은행 파킹통장)
2. 손실 확률이 극히 희박한 CMA를 원한다면: RP형 또는 발행어음형
CMA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안전 장치가 비교적 단단한 상품들입니다.
| CMA 종류 | 특징 및 안전성 | 추천 대상 |
| RP형 (환매조건부채권) | 증권사가 가진 안전한 국공채나 AAA등급 채권을 담보로 잡고, 약속한 확정 금리를 주는 상품입니다.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담보인 국공채가 남기 때문에 손실 가능성이 가장 낮습니다. | CMA 중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둘 때 |
| 발행어음형 | 자기자본 4조 원이 넘는 **초대형 증권사(국내 단 4곳)**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어음입니다. 증권사의 신용도가 매우 높아 안전하지만, 아주 만에 하나 해당 대형 증권사가 파산하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 대형 증권사의 신용을 믿고 조금 더 높은 금리를 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