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물려준 금을 보관만 했었는데
지인이 집에 도둑들어서 금을 다 훔쳐갔다길래
순금들은 놔두고
18k들만 세팅을 바꿔서 하고다닐까 싶어서
평소 엄마가 굵은거 좋아했는지
목걸이도 굵고 팔찌 하나도 6돈이 넘더라고
세공비가 커서 여러개로 나눌건 아닌데
이렇게 큰 거를 데일리로 하고 다녀?
난 주얼리를 평소에 안 하고 다녀가지고
세팅 바꾸면 그자리에서 중량 재보고 가져와야하지??
지인이 집에 도둑들어서 금을 다 훔쳐갔다길래
순금들은 놔두고
18k들만 세팅을 바꿔서 하고다닐까 싶어서
평소 엄마가 굵은거 좋아했는지
목걸이도 굵고 팔찌 하나도 6돈이 넘더라고
세공비가 커서 여러개로 나눌건 아닌데
이렇게 큰 거를 데일리로 하고 다녀?
난 주얼리를 평소에 안 하고 다녀가지고
세팅 바꾸면 그자리에서 중량 재보고 가져와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