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세계를 재패하고 로봇시장의 탑이 되겠지, 라는
이 기대감이 아직은 돈을 벌고 있진 않아요,.
항상 그 기대감이 앞선 주, 전망이 앞선 주식은 그것과 현찰이 꽂히는 타임렉이 존재하거든요.
이 기간을 항상 물어보셔야 해요.
얼마나 갈 건지, 내가 어디까지 버틸 건지.
그래서 아예 장기로 건지,
아니면 아직 멀었네, 나는 돈이 꽂히는 기간까지 이제 좀 더 기다렸다 나중에 사야할까?
이런 것들을 계속 생각하셔야 돼요.
@이광수: 나는 손절금액 정해놓고 팔았어, 근데 그 뒤로 올라서 너때문에 손해봤어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 지점은 굉장히 잘못된 거예요.
주식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나 사고팔 수 있어요.
그럼 그 때 오를 때 왜 안 사죠? 마치 자존심이 있어요.
내가 그거 팔았는데 이걸 또 산다고?
오르는 걸 지켜만 본다고요.
그 때 사면 되잖아요. 뭐가 문제입니까? 근데 그게 잘 안 되요.
트렌드 너무 앞서가도 문제긴 해..(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