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은 삼 25 / 하 150 정도 주수가 꽤 있어서
하루에도 n백~ 최대 n천만원 와리가리하거든
왜 계속 고점일때 안 팔았냐고ㅋㅋㅋㅋㅋ
팔고 다시 사면 n천만원 더 벌수 있는데
요즘 삼하 좀 떨어지니까 매일 잔소리 함 ㅡㅡ
어차피 결과론적인 얘기인거잖아ㅋㅋㅋㅋㅋ
그러다 팔고 올랐으면 왜 팔았냐고 할거면서ㅋㅋㅋㅋ
당분간은 내 평단까지는 절대 안 오고
최소 연말까지는 고점 돌파한다는 확신이 있거든
괜히 수익 본다고 내렸다가 저점 못 잡고
내가 판 거보다 더 비싸게 살거 같아서 걍 냅두는데ㅋㅋㅋㅋ
아빠는 이상한 개잡주에 물려있고
사팔하다가 망한거 봤는데 왜케 훈수를 두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