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올 상반기 아시아 증시의 강력한 랠리 이후에도 탄탄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며, 인공지능(AI)·전력 인프라·방위산업 등 구조적 테마가 이끄는 아시아 핵심 주도주에 대한 투자를 계속 유지할 것을 권고함
- 특히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아직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하며, 한국·대만·일본·중국 A주 등 북아시아 시장을 선호한다고 밝힘
- 이와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안보, 전동화(전력화) 흐름이 금속 및 에너지 인프라 수요를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구리와 금 등 원자재로의 분산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고 조언함
그럼 빨리 다시 사라 이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