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조건은 단 하나. 2026년 현대차 주주였을 것. 26년, 반도체 대호황시절. 모두가 "삼하를 사라. 현차는 가벼운데 엉덩이가 무겁다."고 말하던 때에도 현대차를 믿고 장기 보유했던 사람들. 그들은 이제 '현대차 주주'가 아니라, '아틀라스 시민권자'라 불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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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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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바 개웃겨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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