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면 배울수록 너무 거대한걸 공부한다는 생각에 탈출했는데
인류가 날씨를 예측한다는건 또다른 지구를 디지털세상에 구현한다는 소리거든
그리고 그 구현이 실시간으로 된다는건 엄청난 데이터 처리 능력이 있어야함
사실상 인류의 궁극적 기술발전의 끝 = 날씨예측
그래서 ai발전의 가장 수혜?받는 학문도 기상학이긴해
물리방정식은 너무 복잡한 세계고 거시적이라서ㅋㅋ
공부할때도 변수가 3임 근데 이유는 넣었더니 잘맞음 ㅇㅇ
이런 경우도 많음
근데 이게 일반적인 물리학에서 넘어간 ai 작동 방식 이긴함
넣어보니 경험해보니 맞더라~
지금 데센 짓는다 뭐다 하는거 시초는 슈퍼컴퓨터였고
슈퍼컴퓨터가 최초로 도입된 곳은 기상학이었음
우리학교는 10년전에도 슈퍼컴 있었어서 데센을 이해하는게 쉬웠긴함
메타버스 흥할때처럼 아니 원래 쓰던건데 왜 난리지? 하긴했음ㅋㅋㅋ
기상학이 발전한다는건 데이터처리성능이 좋아진다는거고
그건 슈퍼컴퓨터가 더 많이 돌아간다는거고
그만큼 환경이 파괴된다는거고
그러면 기상예측이 더 어려워지고 ㅋㅋㅋ
그래서 인류가 기상을 정복하는것보다 인류멸망이 빠를거같은 느낌이 듦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