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커지고 성장하는것과 성장과 동시에 주주들에게 돌아오는 가치가 같지않을수도 있다는게 보이니까
결국은 주주가치가 큰게 주식의 목적이지 하다 단타 재미붙이고 저 공식이 공식화 되니까 잡주 건드리다 다이소행ㅋ
사실 주식이 재밌어진게 수익도 수익인데
공부맛이 있더라고. 분석하고 통찰하는 그 과정후에 수익이 연결되면 도파민 쩔때도 있고
근데 아직도 모르겠어. 걍 우연같아ㅋㅋ
어쨋든 주식은 공부해도 결국은 느낌대로 하니까
공부좀하고 투자해라는 말도 별로 와닿지않아.
지금 이게 공부하고 주식하는 사람들 국장이 맞냐고ㅋ
일론머스크가 꿈을 실현하는것과 내 수익은 전혀 관련이 없는게 현실이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