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치르고나서 친가 가족들 다 모여서 나눴던 대화가 의식이 맑을때 스스로 가고싶다는 거였음 ... ㅠㅠ 정정하시던 할머니가 몇년간 몰라볼정도로 스러져가는걸 보면서 진짜 여러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