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권은 열심히 노동하고 저축해서 좋은 집에 안정적인 생활과 자손에게 부를 주는것이 아직도 성공한 삶이라 정의해서 노동과 저축의 개념으로 삶과 기본소득을 보는데
미국은 저축보다는 소비 지향이고 가계를 노동의 원천이 아니라 소비의 원천으로 본다고 ㅇㅇ 결국 빅테크도 돈을 많이 벌려면 개인과 기업에게 ai를 팔아야 하는데 일반 가정의 소득이 무너지면 소비가 줄고 기업이 망해서 결국 ai가 버는게 적어지니 최저가 아니라 적절한 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로 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ㅌ 뭔가 국가 기업 가계 이렇게 역할 정의 자체가 달라서 더 그렇다고 ㅇㅇ 근디 미국이 시작해어 결국 다른 나라도 시작하는거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