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잔액 이제 거의 1억됐는데..
사실 연말정산 혜택받는 600만원넣어도
변동되는 평가손익차가 더 커서 그냥
안넣기로 했거든 이제..
근데 계속 관성적으로 넣어왔어서 더 넣어야될지 고민스러워
(물론 장 떨어지면 추가납입할 생각은 있어)
사실 지금도 추후받는 퇴직금 연금돌리고
만 65세 수령, 연 7% 상승한다 시뮬돌리면
월 500 연금수령가능한 상황이거든 ….

근데 또 안 넣자니 세액공제 15.4%가 아쉬운듯하고
어렵네…
집은 이미 사서 큰 돈 들어갈 일은 한동안 없어…
또 연금금액 너무 늘면 또 종소세 등 곤란할듯하고
(이미 월 500 수령해도 종소세 대상인듯해…)
다들 어느정도 잔액 목표로 넣어?
이게 잔액을 넣고 언제 중단할지도 고민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