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잘못한거같고, 주변에 휩쓸려서 산거같은데
주가도 빌빌거리면 조금씩이라도 손절해야해
숨기기하고 회피하는게 능사가 아님.
미국주식 피그마 현업애있는친구들이 극찬하길래 삿다가
두달치월급 손절함. 첨에 다 짜를걸, 일부는 들고잇다가 손실 꽤 커짐
손절할때 진짜 피눈물나고 정병맥스였는데, 그때안팔앗으면
지금 마90을향해 힘차게 달리고있었을듯.. 되게 잘한선택이라거 생각
지금 손절하고 삼하 등 뭘 사서 멘징하라는게아냐.
원금을 좀이라도 지키자는거임ㅠ
미국주식이라고 다 구조대 오는거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