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일한것도 알고 야근 계속 한것도 알고 갈려나가는 것도 알아서 응응 힘들지 하면서 감쓰해줬는데
성과급 바로 못받고 내년에 1억정도 받는다고 이걸로 계속 한탄하는것도 정도껏이지
왜 타사처럼 현금으로 바로 안주고 자사주주고 이것도 몇년 갖고 있어야 하냐, 손에 쥐는 돈이 1억밖에 안되는데 이걸로 뭐하냐 몇달간 징징징 거림
자사주까지 생각하면 3억 되는데 바로 팔 수 없으니까 결국 받는 돈이 1억이라서 불만이라는데 나 이해안가요....
다 똑같은 회사 다니는 애들이 똑같은 얘기하면서 몇달 내내 한탄하니까 예 그러세요 됨
그래놓고 태도가 왜 점점 변하냐 국민들이랑 똑같다 자기네들 이렇게 힘든거 아무도 몰라준다 이러는데 내가 거길 다녀봤어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