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2017
미국 ETF시장이 S&P 500, 나스닥 100 등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대표 지수형 상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패시브 자금을 공급하는 반면, 국내 시장은 반도체, 커버드콜 등 특정 테마와 전략형 ETF 위주로 급격히 팽창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지난달 27일 상장되면서 시장의 출렁임은 더욱 커졌다.
하재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이후 장중 변동성이 눈에 띄게 확대되고 있으며, ETF의 괴리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기존 KOSPI 200이나 일반 섹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를 매도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갈아타는 현상이 뚜렷한데, 이는 결과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코스피 종목들에 대한 거센 매도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런데도 레버리지 만들어서 ㅈㅅㅈㅅ 미안해~!!!! 하면 그만이냐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