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나와야 할 타이밍은 감으로 잘오는 거 같아
주식 한지 1년 안되긴 했는데
손해 본게 딱 세번 정도
한전 공구일 때 6만 얼마에 탑승했다가
괜히 쎄해서 1만원 손해 보고 걍 튀고
대건이 스윙이랑 단타로 맛 잘보다가
공구로 핫했을 때 얘도 뭔가 쎄해서 2천원인가 손해보고 튀고
다른거 하나는 종목 기억 안나는데 걔도 걍 일찍 튐
핵전 탑전 괜찮게 이득 보고 있었는데
장 조심하잔 말 많이 나오는 시점이어서 걍 팔았고
그 후부터는 삼하만 가는 장이 되었는데
평단 낮은 종목 하나는 절반 팔았고
삼하 중에 하는 쎄해서 걍 아예 안보고 있어
삼은 3초반일때 사서 오르면 팔고
어제도 36에 걍 팔고 내렸어 오늘 내릴 거 같아서
오늘도 다시 좀 들어갔음
근데 하는 계속 살 마음이 들지 않음
잘 갈거라는거 아는데 걍 손대기 싫어
그리고 이제 지수 주우려고